
전체 110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추천 | 조회 |
| 71 |
27세 나이 차이를 건너뛴 카센터 사장과의 우정 - 공학도, 노년에 경비행기를 타다 / 신완섭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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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9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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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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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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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9.02 | 5 | 2602 |
| 70 |
리영희, 한겨울 매화의 봄마음-리영희와 장일순에 관하여 / 한상봉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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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8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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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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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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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8.02 | 8 | 2630 |
| 69 |
리영희재단 특별상영회 <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> - ‘호응’하는 주체, 감옥 안팎의 공투(共鬪) / 심아정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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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8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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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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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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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8.02 | 4 | 2800 |
| 68 |
우리는 리영희 선생이 다시 그리워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/ 김세균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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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7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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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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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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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7.02 | 5 | 3121 |
| 67 |
나의 창작활동에 빛이 되신 리영희 선생님! / 박순철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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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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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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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9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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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6.02 | 2 | 3924 |
| 66 |
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/ 이상원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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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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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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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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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6.02 | 1 | 3617 |
| 65 |
평화와 자주, 여전히 가장 중대한 시대적 과제 / 문장렬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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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4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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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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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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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4.30 | 1 | 3242 |
| 64 |
하나밖에 없는 영화 <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> / 김효순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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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4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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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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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6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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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4.30 | 5 | 3627 |
| 63 |
리영희와 시작하는 앎 / 최진호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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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4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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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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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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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4.01 | 1 | 2462 |
| 62 |
로힝야 제노사이드, 끝나지 않았다 / 이유경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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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3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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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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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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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3.31 | 1 | 3016 |
| 61 |
‘기레기’ 멸칭 피폐해진 언론 환경 더 악화시킨다 / 김현석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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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3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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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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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5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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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3.02 | 1 | 2566 |
| 60 |
굴복하지 않은 사람들 – 류춘도와 리영희 / 정지아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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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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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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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34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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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2.29 | 8 | 3473 |
| 59 |
“그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하는 선생이었다” -‘오랜 벗’ 임재경이 본 리영희 / 김종철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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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2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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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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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4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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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24.02.01 | 4 | 4122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