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료집 및 단행본

  • 『리영희 선생 10주기 세미나: 진실 상실 시대의 진실 찾기』(자료집), 2020.
  • 이나미, 「리영희, 박현채, 문익환, 장일순 1980년대의 급진사상」 『인물로 읽는 현대한국장치사상의 흐름』, 아카넷, 2019.
  • 강준만, 『리영희: 한국 현대사의 길잡이』, 개마고원, 2004.
  • 고병권 외, 『리영희 프리즘』, 사계절, 2010.
  • 고병권 외, 『리영희를 함께 읽다』, 창비, 2017.
  • 김민수, 『리영희: 살아있는 신화』, 나남, 2003.
  • 김삼웅, 『리영희 평전』, 책으로보는세상, 2010.
  • 리영희선생 화갑기념문집편집위원회 엮음, 『리영희선생 화갑기념문집』, 두레, 1989.
  • 최영묵, 『비판과 정명: 리영희의 언론사상』, 한울, 2015.

 

기사 및 논문, 대담, 인터뷰 등

  • 권영빈, 「인터뷰: 『전환시대의 논리』의 저자 리영희 교수」, 중앙일보, 1993.3.20.
  • 김원, 「리영희의 공화국」, 『역사문제연구』 제27호(2012).
  • 김준억. 「리영희 “뇌출혈은 글 그만 쓰라고 하늘이 내린 축복”」, 연합뉴스, 2006.9.19.
  • 김지은·남소연, 「동맹국 전쟁엔 무조건 참전해야 하나, ‘국익’ 중요하나 도덕적으로 획득히야; 리영희 선생의 ‘이라크전에 파병해선 안 되는 16가지 이유’」, 오마이뉴스, 2003.3.28.
  • 김창수, 「논평: 리영희 ‘휴머니즘으로서 이데올로기 비판’에 대하여」, 『시대와 철학』, 1996년 가을호.
  • 김학준, 「리영희의 반대편에 그가 있었다··· ‘뚝심 기자’ 이도형의 추억」, 『주간조선』, 2020.4.23.
  • 김호기, 「리영희, 냉정한 이성으로 반공주의 맞서 ‘탈냉전 대전환’ 치열한 사유」, 한국일보, 2018.6.25.
  • 리영희·백영서, 「대담:비판적 중국학의 뿌리를 찾아서」, 『중국의 창』 창간호(2003)
  • 리영희·서중석, 「대담: 버리지 못하는 이기주의와 버릴 수 없는 사회주의적 휴머니즘」, 『사회평론』 1991년 6월호.
  • 박우정, 「다시읽는 리영희의 상고이유서」, 한겨레, 1993.1.29.
  • 박자영, 「동아시아에서 사회주의 인민의 표상 정치: 1970년대 한국에서의 중국 인민논의, 리영희의 경우」, 『중국어문학논집』 제47호(2007)
  • 백승욱, 「‘해석의 싸움’의 공간으로서 리영희의 베트남전쟁」, 『역사문제연구』 제18권 제2호(2014)
  • 백승종, 『평전, 사람으로 세상 읽기: 실천적 지식인 리영희」, 한국일보 2016.1.3.
  • 신민정, 「베트남전 진실 알린 ‘리영희 선생’ 널리 알릴 겁니다」, 한겨레 2017.12.1.
  • 안수찬·임지선, 「권력 독주시대, 다시 리영희 선생에게 듣는다···」, 『한겨레21』 제788호(2009.12.2.)
  • 와다 하루끼, 「직접 만난 첫 민주운동가 ‘싸우는 지식인’ 리영희씨」, 한겨레 2006.11.16.
  • 유시춘 외, 「암흑시대 지성인 눈·귀 연‘촌철살인: 실록 민주화운동/리영희의 『전환시대의 논리』」, 경향신문 2003.9.14.
  • 유홍준, 「“그 뒷모습에서 리영희의 자존심을 느꼈다”」. 오마이뉴스 2011.12.1.
  • 윤평중, 「이성과 우상: 한국 현대사와 리영희」, 『비평』 2006년 겨울호.
  • 이지윤, 「북측 단장 “리영희 선생, 붓 놓으면 안됩니다”」. 프레시안 2007.5.17.
  • 이현정, 「루쉰을 통해 다시 본 리영희의 문화대혁명」, 『중국현대문학』 제79호(2016)
  • 임재경, 「리영희 석방서명 거부한 ‘기자들’」, 한겨레 2008.6.18.
  • 임헌영, 「선생 병중 자서전 도우미 ‘인연’···기억력과 정신력 감탄스러웠다」, 한겨레 2010.12.7.
  • 장명수, 「인터뷰: 리영희 교수가 말하는 ‘사회주의 몰락과 우리 사회’」, 한국일보1991.6.25.
  • 장현철, 「진실에 충성: 용기 있는 표현이 기자정신」, 『미디어오늘』 1999.2.10.
  • 전표열, 「리영희 선생님 인터뷰』, 『무위당을 기리는 사람들』 제2호(2001.11.1.)
  • 정문상, 「문화대혁명을 보는 한국사회의 한 시선:리영희 사례」, 『역사비평』 2006년 11월호.
  • 정연주, 「“요즘 KBS 왜 저래?” 리영희 선생의 격려 편지: 선생님과의 인연을 기억하며」, 오마이뉴스 2010.12.14.
  • 정희진, 「정박하지 않는 사상가의 삶과 언어」, 『창작과 비평』 2005년 가을호.
  • 조희연, 「내가 읽어본 『전환시대의 논리』」, 중앙일보 1993.2.20.
  • 지영선, 「한겨레가 만난 사람: 리영희 한양대 명예교수」. 한겨레 1997.1.10.
  • 한윤정, 「리영희 선생 자서전 ‘대화’ 출판기념회」, 경향신문 2004.1.26.
  • 한홍구, 「원로 인터뷰: 리영희 “남이 북보다 더 변해야”」, 경향신문 2004.1.26.
  • 황춘화· 이정연, 「떠드린 목도리 몇 년 더 하시지“ 눈물」, 한겨레 2010.12.7.

 

기타

  • 고은, 「리영희론: 진실의 대명사」, 『自由人, 자유인』(리영희저작집7), 한길사 2006.
  • 신홍범, 「분단과 냉정이데올로기 시대의 ‘잠수함의 토끼’」, 리영희 『동굴 속의 독백』, 나남 1999.
  • 유홍준, 「선생님의 주례사」, 리영희 『동굴 속의 독백』, 나남 1999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