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12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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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영희 선생 3주기를 맞으며 (2013년 12월 3일, 박우정)
관리자 | 2021.02.24 | 추천 1 | 조회 9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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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회 리영희상 시상식을 마치고 (2014년 12월 3일, 박우정)
관리자 | 2021.02.24 | 추천 0 | 조회 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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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영희 정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(2014년 12월 4일, 박우정)
관리자 | 2021.02.24 | 추천 0 | 조회 9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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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진리가 아니고 진실인가 (2014년 12월 4일, 박우정)
관리자 | 2021.02.24 | 추천 0 | 조회 9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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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영희 선생 3주기를 맞으며 (2013년 12월 4일, 박우정 재단 이사장)
관리자 | 2021.02.23 | 추천 0 | 조회 8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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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요즘 KBS 왜 저래?" 리영희 선생의 격려편지 (2013년 9월 13일, 정연주 님 작성)
관리자 | 2021.02.23 | 추천 0 | 조회 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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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영희의 현재적 의미 (2013년 7월 31일 박우정 이사장 작성)
관리자 | 2021.02.23 | 추천 0 | 조회 8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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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진실"보다 중요한 건 "추구하다" / 고병권
관리자 | 2021.01.17 | 추천 0 | 조회 1224
관리자 2021.01.17 0 1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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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럼프 ‘친위쿠데타’ 사태의 교훈 - 권태선 재단 이사
관리자 | 2021.01.15 | 추천 0 | 조회 918
관리자 2021.01.15 0 9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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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일 역사갈등과 리영희 / 김효순 (2019년 10월 8일)
관리자 | 2021.01.06 | 추천 0 | 조회 8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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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인으로서의 리영희 선생 - 베트남 전쟁 보도를 중심으로 / 신홍범
관리자 | 2021.01.06 | 추천 0 | 조회 9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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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유란 감옥에서 상고이유서를 쓰는것 /고병권
재단 사무국 | 2020.12.30 | 추천 0 | 조회 1081
재단 사무국 2020.12.30 0 108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