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드에 관한 세 개의 글 소개 / 정욱식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2-08-17 02:54
조회
876

안녕하세요.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 정욱식입니다. 리영희재단 이사도 맡고 있습니다.


 


오늘은 사드에 관한 세 개의 글을 소개합니다. 미중 전략 경쟁에 이어 러시아의 불법적인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 지정학이 요동치고 있습니다.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지정학적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텐데요. 사드 문제도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.


 


첫 번째 글은 윤석열 후보가 파기를 시사한 ‘사드 3불’은 이명박-박근혜 정부 때부터 밝혔던 입장을 문재인 정부가 재확인한 것이고, '1한'은 주한미군 사령부가 자발적으로 천명한 것임을 밝힌 글입니다.


클릭: https://www.pressian.com/pages/articles/2022041110340969292


 


두 번째 글은 미국이 '사드는 오로지 북한의 미사일로부터 한국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고 중국과는 무관하다'고 밝혔던 것과는 다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.


클릭: https://www.pressian.com/pages/articles/2022041214253125587


 


세 번째 글은 우크라이나 비극의 씨앗 가운데 하나가 바로 미사일방어체제(MD)를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이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한국에 배치된 사드 문제도 유사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.


클릭: https://www.pressian.com/pages/articles/2022041513055802384

전체 60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34
베트남 민간인 학살 배상판결과 리영희 / 김효순
관리자 | 2023.03.03 | 추천 2 | 조회 824
관리자 2023.03.03 2 824
33
리영희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유토피아(천박한 자본주의, 고급진 유토피아) / 고은광순
관리자 | 2023.02.01 | 추천 3 | 조회 1313
관리자 2023.02.01 3 1313
32
치열하되 인간적이었고, 비판적이되 냉소적이지 않았던... / 정범구
관리자 | 2023.02.01 | 추천 19 | 조회 1719
관리자 2023.02.01 19 1719
31
리영희와 그의 유토피아 / 허준행
관리자 | 2022.12.31 | 추천 1 | 조회 672
관리자 2022.12.31 1 672
30
양심과 지성의 빛: 내가 기억하는 리영희 선생님 / 박노자
관리자 | 2022.12.31 | 추천 0 | 조회 918
관리자 2022.12.31 0 918
29
리영희와 불교 / 이학종
관리자 | 2022.12.01 | 추천 3 | 조회 680
관리자 2022.12.01 3 680
28
이성도 본성이야! / 정병호
관리자 | 2022.12.01 | 추천 5 | 조회 1771
관리자 2022.12.01 5 1771
27
리영희 안의 리영희 / 고병권
관리자 | 2022.11.01 | 추천 2 | 조회 700
관리자 2022.11.01 2 700
26
재단과 함께 하는 사람들 7호 / 장경욱
관리자 | 2022.11.01 | 추천 1 | 조회 904
관리자 2022.11.01 1 904
25
리영희 선생과 교도통신 서울특파원들의 교류와 우정 / 히라이 히사시
관리자 | 2022.09.30 | 추천 3 | 조회 927
관리자 2022.09.30 3 927
24
원로변호사 이병린, 유신시절 감옥에서 들고 나온 책은?/ 김효순(리영희재단 이사장)
관리자 | 2022.09.30 | 추천 2 | 조회 937
관리자 2022.09.30 2 937
23
재단과 함께 하는 사람들 5호 / 김현대
관리자 | 2022.09.01 | 추천 3 | 조회 961
관리자 2022.09.01 3 961
22
인간적인, 너무나 인간적인 리영희 선생님 / 정현백
관리자 | 2022.08.31 | 추천 2 | 조회 862
관리자 2022.08.31 2 86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