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약이라고 슬픔은 조금씩 엷어졌지만, 가끔 뵙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.

“선생님, 시계추가 저쪽으로 가더니 안 오네요. 언제나 이쪽으로 다시 올까요?”라고 질문도 하고 싶다.

든든하게 기댈 수 있었던 스승은 떠나시고, 긴 겨울은 추웠다.

재단홈페이지 오픈 축하드려요 (2013. 8. 4 멋진인생 님 작성)

작성자
재단 사무국
작성일
2018-10-11 07:10
조회
657
 

첨엔 몰랐습니다. 내가 생각하는건 국민이 아냐 국가도 아니야 진실이야....
아무 생각 없었는데 나중에 알았네요..
진실이 국민과 국가를 위한길이란걸

멋져부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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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17
"나의 부인을 존경합니다"--김선주 칼럼니스트, 전 한겨레 논설주간
관리자 | 2021.02.25 | 추천 0 | 조회 9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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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영희 선생님을 그리는 단상 하나 (2012년 12월 6일, 최상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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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영희 선생님은 사상의 은사입니다! (2012년 12월 6일, 한양대 동문 조용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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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! 선생님과 직접 '대화'하고 싶습니다 (2012년 12월 6일, 강경루 한양대 총학생회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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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, 고맙습니다. 선생님, 사랑합니다. (2012년 12월 6일. 윤관석 의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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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
어두울수록 별은 맑게 빛나고 험할수록 길은 멀리 열려있다 (2012년 12월 6일, 이도흠 교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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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크게 보이는 분 (2012년 12월 6일, 정대철 교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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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어떤 서사(序辭) / 고 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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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
쓴다는 것은 우상에 도전하는 이성의 행위, 이 시대의 리영희를 만나고 싶다 (2013년 7월 3일 윤창빈님 작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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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
"존경하는 아내" / 정진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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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리영희 선생님 / 정진경
관리자 | 2021.01.18 | 추천 0 | 조회 9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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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그 뒷모습에서 리영희의 자존심을 느꼈다 / 김선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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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故 리영희 선생께 (2016. 10. 9 김형건 님 작성)
재단 사무국 | 2018.10.11 | 추천 0 | 조회 9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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